세계 연합뉴스 2026-05-06T04:30:24

송성문, 사실상 MLB 데뷔전서 2안타 2타점…이정후에 '완승'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빅리그 첫 안타를 짜릿한 역전 결승타로 장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