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5:59:00
페레스 레알 회장, 2689억 '초대형 갈락티코' 천명.. 무리뉴 위해 쏟아붓는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수장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이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3) 감독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액을 쏟아부을 생각이다.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수장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이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3) 감독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액을 쏟아부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