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4T04:00:00

증시 급락에, 프리·애프터마켓도 '반토막'

원문 보기

코스피가 급락하며 프리·애프터마켓 하루 거래대금이 한 달 만에 절반 가량 줄어들며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7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각각 4조7430억원, 4조7440억원으로 총 9조48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프리마켓(9조750억원), 애프터마켓(7조8400억원) 총 거래대금 규모 16조9150억원보다 약 44% 줄어든 수치다. 최근 한 달간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대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