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4:43:00

유재석, 양상국 부친상에 남긴 미담..“화환 들어와, 힘 많이 돼”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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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부친상 당시 유재석과 동료들의 도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