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1:29:32
“주 4일제 하면 살 빠진다?”…장시간 노동 국가일수록 비만율 높았다
원문 보기근무 시간이 많은 나라일수록 비만 인구 비율도 높게 나타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회(European Congress on Obesity)에서 관련 연구가 소개됐다고 보도했다. 연구를 맡은 프라디파 코랄레-게다라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박사는 “장시간 노동이 일반화된 국가일수록 비만 문제 역시 두드러지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990년부터 2022년까지 OE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