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04:16:55

[오피셜] 코트 떠나도 G.O.A.T 배구 황제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 수상... 아시아 배구 정신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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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황제 김연경(38)은 코트를 떠났어도 G.O.A.T(Greatest Of All Time)였다. 김연경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서 앰버서더로서의 독보적인 헌신과 리더십 인정받아 초대 특별상(공로상)을 받았다. AVC 측은 초청장을 통해 김연경 선수는 아시아 배구의 정신을 진정으로 구현하는 인물이다. 그녀의 업적과 리더십은 아시아와 전 세계의 젊은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있다 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김연경은 이처럼 뜻 깊고 특별한 상을 받게 돼 매우 큰 영광이다.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이 특별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라몬 수자라(Ramon Suzara)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