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31T17:55:56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7명, 세계 500대 부자 대열 동시 합류
원문 보기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엔트로픽의 기업 가치가 급등하면서 공동 창업자 7명이 모두 세계 500대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블룸버그 통신은 29일(현지시각) AI 모델 클로드의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와 누이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 등 공동 창업자 7명의 보유 지분 가치가 1인당 약 80억달러(약 12조560억)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최근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가 9650억달러(약 1454조2550억)로 평가받은 데 따른 결과다.이에 따라 7명의 공동 창업자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의 세계 500대 부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