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8:42:15
與 “추경 심사 때 대중교통 요금 지원 증액”...K-패스 기준액 절반으로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이 대중교통 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K-패스의 정액형 방식인 ‘모두의 카드’ 기준 금액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때 반영하기로 했다. 또 가정용 태양광 보급 촉진, 경로당 급식비 지원 확대 등을 위한 재원도 추가로 마련하기로 했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중동 전쟁 대응을 위한 추경 심사 때 이를 포함한 5가지 항목에 대해 증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