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6T21:00:00
2000원짜리 중고 가방이 '진품 까르띠에'…“헉! 감정가 5000만원”
원문 보기미국의 한 남성이 8년 전 구입한 중고 매장에서 구입한 2000원짜리 핸드백이 수천만원에 거래되는 명품 진품으로 판정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최근 방영한 골동품 감정 리얼리티쇼 '앤티크 로드쇼'에 출연해 중고로 구매한 주황색 스웨이드 핸드백의 감정을 의뢰했다. 의뢰인은 “2018~2019년쯤 중고 가게에서 우연히 발견한 핸드백”이라며 “그냥 예뻐서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