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5T11:37:00
“결의문서 사과”…국힘, 이번에도 ‘절윤’은 없었다
원문 보기내란 1심 선고 때처럼 “입장 없어”국민의힘이 5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에 대해 침묵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윤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당시에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6·3 지방선거가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민의힘의 ‘절윤’(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은 요원해 보인다. 국민의힘은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