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2:39:00

[속보] 이정후 방망이가 깨어났다! 153km 통타→3G만에 안타 폭발…타율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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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후반기 출발이 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