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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T02:36:00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노조 투표 가결…찬성률 73.7%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동조합 투표에서 70%를 넘기는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은 오늘(27일) 오전 10시 마감한 잠정합의안 투표 결과 찬성 73.7%(4만 6천142명)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규약에 따라 투표권자 과반이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서 잠정합의안은 최종 확정됐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에서는 투표권자 5만 7천332명 중 5만 5천333명(96.5%)이 참여했고, 2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선 8천261명 중 7천283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89%였습니다. 투표는 지난 22일 오후 2시 12분 시작돼 이날까지 엿새간 진행됐습니다. 의결권이 있는 노조 조합원 총 6만 5천593명 중 6만 2천616명이 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은 95.5%를 기록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