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9:42:00
“꼴찌라 생각한 적 없다” 그런데 폭투-폭투-폭투-12사사구 대참사, 만원관중 앞 스스로 버린 프로의 품격
원문 보기[OSEN=고척, 이후광 기자] 노동절을 맞아 고척스카이돔을 가득 메운 히어로즈 팬들이 무슨 죄인가. 키움이 프로라는 타이틀과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경기력으로 홈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OSEN=고척, 이후광 기자] 노동절을 맞아 고척스카이돔을 가득 메운 히어로즈 팬들이 무슨 죄인가. 키움이 프로라는 타이틀과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경기력으로 홈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