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2:42:00
‘아니 이런 외인이’ 마침내 오스틴-김도영 보이는데, 홈런왕 도전 거부 사태 발발 “그건 내 목표가 아니다, 팀만 이겼으면”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왕 경쟁에 합류한 샘 힐리어드(KT 위즈). 그런데 홈런왕 도전을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발했다. 힐리어드는 왜 홈런 이야기가 나오자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