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28T01:30:31

“타자마자 구토하더니 쓰러졌다”…美 롤러코스터, 여성 2명 잇단 뇌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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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고속 롤러코스터를 탄 여성 2명이 잇따라 의식을 잃고 중증 뇌 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두 사고는 불과 6일 차이로 발생했으며, 피해자들은 모두 긴급 수술을 받아야 했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달 5일 파멜라 기옌(40)은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의 놀이기구 'X2'를 탄 직후 구토를 한 뒤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기옌은 뇌에서 심각한 출혈이 확인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도 말하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