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9T11:28:00
농협, 폭염·가뭄에 3000억원 긴급 투입
원문 보기피해 예방 영농·축산자재 등 지원폭염·가뭄 장기화로 농축산물의 피해가 커지면서 농협(농협중앙회장 강호동)이 재해자금 3000억원을 긴급 투입하는 등 재난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다.농협은 재해자금 3000억원으로 폭염·가뭄 피해 예방에 필요한 영농·축산자재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또 농협은 고온으로 인한 농작물의 장해와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고자 수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