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45:00 “적지인데 야유가 없었다” 손흥민, 멕시코 팬들마저 박수치게 만든 품격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참 묘한 밤이었다. 원래라면 적이었어야 할 관중이, 정작 상대 팀을 무너뜨린 손흥민에게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