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23T01:13:19

LH, 자립준비청년 등에 '에너지 비용' 1인당 4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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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자립생활 안정자금 지원사업 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 지원금은 효성그룹에서 기탁했다. 지원 대상은 LH 임대주택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이다. 1인당 40만원의 에너지 지원금이 지급된다.신청은 LH의 유스타트 주거·생활지원 플랫폼 을 통해 가능하다. 조경숙 LH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에너지비용 지원이 고유가 시대 냉방비 부담을 느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