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12:39:00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2030 낮은 투표율, '내 이야기 같지 않은' 정책 탓"
원문 보기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탈락“중도 확장, 투표 거부자가 열쇠”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에 출마했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이 26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37)은 유력 인사들이 맞붙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생활동반자 제도, 공공매입임대 등 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