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5:50:00

‘부산 출마설’ 한동훈, 최동원 유니폼 입고 사직 깜짝 방문

원문 보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을 찾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시범 경기를 관람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7일에도 부산 구포시장 등을 방문해 지지자를 만났는데, 일주일만에 다시 부산을 찾은 것이다. 정치권에선 “연이어 부산을 찾은 건 부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