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0:35:54

전신마비 더크로스 김혁건, 박위 공익 저격 논란 에 남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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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크로스 김혁건(45)이 장애인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논란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김혁건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체적인 핸디캡을 드러내지 않고 음악과 연주만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혁건은 2012년 교통사고로 경추 손상에 따른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재활을 거쳐 노래를 부르게 됐고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 영상을 만들 때도 휠체어가 굳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 며 제 채널은 구독자 수가 적지만 장애를 이유로 동정이나 특별한 관심을 얻어 구독자를 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제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연주하고 그 음악을 통해 여러분과 나누며 함께 공감하는 순간들이 즐겁고 행복하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