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9:22:15

‘4000억대 거론’ 쌍용C&E 폐기물 자회사 그린에코솔루션, 숏리스트에 노앤파트너스·한투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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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추진 중인 쌍용C E의 폐기물 부문 자회사 그린에코솔루션 매각이 노앤파트너스와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간 ‘2파전’ 구도로 압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