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0T16:00:24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대한전선 전력 해외사업 현장경영

원문 보기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가포르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2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최근 이들 현지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을 살피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우선 김 회장은 남아공 생산법인 엠텍(M-TEC) 공장을 찾아 시찰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엠텍은 대한전선이 2000년 설립한 생산법인으로 전력선, 전차선, 통신선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공장을 확장 준공했다.더불어 김 회장은 현지 사업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