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0:00

대형 유망주 등장에 K리그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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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 양민혁 이후 새로운 스타를 기다리던 K리그에 모처럼 ‘초대형 신인’이 나타났다. 전주영생고 3학년 김예건(18)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고 두 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