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7:00

PGA 김시우, 3개월간 3번째 ‘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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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후 석 달간 11개 대회에서 ‘톱3’만 벌써 세 번째다. 김시우(31)가 PGA(미 프로골프) 투어 시그니처(특급) 대회인 RBC 헤리티지에서 또 한 번 최상위권 성적을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