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30T10:29:18 '상사 성폭력·2차가해' 日검사 사직… "못 살아갈 정도로 피폐" 원문 보기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에서 상사인 지검장으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본 검사가 조직에 의한 2차 가해를 호소하며 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