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3:48:00

‘김민재, 페네르바체 선거판에 소환됐다’...“거액 이적료+연봉 삭감, 현실은 쉽지 않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이 다시 이스탄불에서 크게 거론되고 있다. 단순한 친정팀 복귀설로만 보기 어렵다. 다음 달 회장 선거를 앞둔 페네르바체의 정치적 흐름과 맞물리면서, 김민재가 유명 선수 영입 공약의 상징처럼 소비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