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3T23:36:20

사랑이 온다 안희연, 하석진 향한 감정 자각 오열 엔딩 ...자체 최고 16.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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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오열하며 하석진과 엇갈린 운명에 안타까움을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0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의 진심과 과거의 일을 알게 되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한규림과 김무진의 운명의 엇갈림이 시청자들에게 먹먹함을 선사한 가운데,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14.9%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5.1%(6회)보다 1.3% 높은 수치로 시청률 상승 기류를 탔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주말 방송 전체 시청률 1위에 등극, 앞으로 이어갈 시청률 상승세에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