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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04T01:00:00
[프로필]진교훈 강서구청장…경찰 출신 ‘행정 전문가’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후보가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했다.1967년 6월생인 진 당선인은 경찰대에 진학해 1989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그는 1991년 서울서부경찰서 역촌동 파출소장으로 본격적인 경찰 생활 시작을 알린 뒤 정읍경찰서장, 양천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협의조정팀장, 경찰청 기획조정과장, 기획조정관실 새경찰추진단장, 전북경찰청장 등을 거쳐 2021년 7월 경찰청 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1년 뒤인 2022년 5월에는 퇴임한 뒤 2023년 8월 민주당에 입당했고, 같은해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강서구청장에 당선됐다.진 당선인의 신고 재산은 16억2871만원이다.주요 공약은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조기 시행 ▲방화차량기지·건폐장 이전 및 개발 ▲마곡유보지 산업문화복합시설 등 추진 ▲K-POP, e스포츠 돔구장 유치 추진 ▲강서 AI특화도시 조성 ▲대장홍대선·강북횡단선 조기 추진 ▲방화대로 군부대 구간 완전개통 등이다.▲1967년 전북 익산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정치법학과 박사과정 재학 중 ▲경찰청 기획조정관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찰정 정보국장 ▲전북경찰청장 ▲경찰청 차장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국민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 ▲강서구청장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