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10:16:54

'하츄핑2' 보고 운 30대 여기 있어요 [봤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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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용 애니메이션이라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아이들에게는 눈을 뗄 수 없는 모험극이자, 어른들에게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진한 감동극이다. 딸의 이름 앞에 ‘미운’이란 말을 붙이고 싶은 엄마들에겐 더더욱 추천이다.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포스터(사진=쇼박스·바이포엠스튜디오)‘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하츄핑2)은 바다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