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2:19:09

무려 198·191cm 역대급 피지컬 막을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 신장 열세 극복 방법은...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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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절대 만만한 상대는 없다. 홍명보 감독이 첫 경기 상대인 체코의 피지컬과 고공 플레이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며 철저한 대비를 예고했다. 홍명보 감독은 6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커뮤니티 트레이닝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체코는 확실한 특징이 있는 팀이다. 피지컬이 워낙 좋아 대응하기 쉽지 않을 것 이라고 평가했다.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에 따라 홍명보호의 운명이 완전히 갈릴 수 있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 대업을 향한 첫 관문이자 이번 대회 가장 중요한 승부처가 될 체코 대표팀은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