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9T19:00:00
업권별 시장 상황 반영… 손보사 2~3배 인상 날벼락
원문 보기예보료율 17년만에 재산정 예별손보 매각 앞두고 동종업계간 비용 분담 해석 인상땐 저축銀 수준… 새 회계제도 등 부담가중 우려 금융당국이 예금보험료 인상을 추진하면서 보험업권의 인상폭을 다른 금융업권보다 크게 올리는 방안을 내놓아 업계 반발이 예상된다. 예보료율은 업권 의견수렴과 추가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2028년부터 적용된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보료율 인상을 추진하는 금융당국은 최근 금융업권과 만나 보험업권에 특히 높은 예보료율을 제안했다. 현재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금융투자업에 대한 예보료율은 모두 0.15%로 같지만 보험업권, 특히 손보사의 예보료율을 큰 폭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