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2T22:36:00

"손에 쥐고 한참 멍하니"…택시기사 한마디에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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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택시에서 눈물을 흘리던 20대 여성 승객이 기사로부터 5,000원짜리 지폐 한 장과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영상 시청 택시에서 눈물을 흘리던 20대 여성 승객이 기사로부터 5,000원짜리 지폐 한 장과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한 SNS에 올라온 글입니다. 글쓴이는 지난달 24일 택시를 이용하던 중 개인적인 일로 가족과 전화를 하다 눈물을 터뜨렸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는데요. 목적지에 도착해 내리려는 순간, 택시 기사가 뜻밖의 말을 건넸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기 전에 뭐라도 사 먹고 들어가라'며 5,000원을 쥐어준 겁니다. 글쓴이는 '딸처럼 안쓰럽게 봐준 것 같다'며 '차갑게만 느껴졌던 하루가 기사님 덕분에 따스하게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5,000원은 쓰지 못하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누리꾼들은 '이런 분들이 있어 세상을 살아갈 힘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yjcre_229)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