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1:41:00
202안타 이어 또? 쉬지 않는 안타기계, 또 '韓 최다' 도전…22G 연속안타 경신 도전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3년째 KBO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안타기계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효자 외국인 선수 빅터 레이예스(롯데)가 다시 한 번 최다 기록에 도전한다.
[OSEN=조형래 기자] 3년째 KBO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안타기계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효자 외국인 선수 빅터 레이예스(롯데)가 다시 한 번 최다 기록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