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4T08:05:16
6.8조 실탄 채우는 中 YMTC…삼전·하닉 ‘고부가 텃밭’까지 노린다
원문 보기중국 낸드플래시 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발판으로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와 차세대 낸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소비자용 제품을 앞세워 세계 3위 수준까지 출하량을 늘린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고부가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행보다.(사진=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