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9:25:00

'오스틴 3구삼진' 전체 1순위 박준현이 아니라 8라운드 71순위 박준건이다...감독이 감탄하다 "첫 등판에도 씩씩하게 던져,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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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에 화끈한 타격전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