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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4T04:41:02
[오피셜] 와 韓 국대 2명이 ML서 같이 뛰다니! 한국계 훈남 내야수, 이정후 있는 SF 이적
원문 보기한국야구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7년 만의 8강을 이끌었던 한국계 셰이 위트컴(28)이 이정후(28)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최근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내야수 위트컴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 위트컴은 트리플 A팀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에 배정됐다 고 공식 발표했다. 웨이버 기간을 통해 이적한 위트컴은 샌프란시스코 40인 로스터에 합류, 메이저리그 계약을 유지했다. 위트컴의 자리를 위해 올 여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은 트레버 맥도널드가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