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1:30:17
카스퍼스키 “비트로커 악용 랜섬웨어 확산… 프린터로 몸값 요구서 출력하며 압박”
원문 보기윈도우 운영체제(OS)의 디스크 암호화 기능인 ‘비트로커(BitLocker)’를 악용해 기업 데이터를 암호화한 뒤, 사내 프린터로 몸값 요구서(랜섬노트)를 출력하는 새로운 랜섬웨어 공격 수법이 확인됐다.
윈도우 운영체제(OS)의 디스크 암호화 기능인 ‘비트로커(BitLocker)’를 악용해 기업 데이터를 암호화한 뒤, 사내 프린터로 몸값 요구서(랜섬노트)를 출력하는 새로운 랜섬웨어 공격 수법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