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8-22T23:43:00
전남광주 해남에 또 규모 3.1 지진…제주서도 규모 2.2 지진 잇따라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23일 오전 6시 43분께 규모 3.1 지진이 발생한 전남광주 해남 서북서쪽 21㎞ 지점 오늘(23일) 오전 6시 43분 전남 광주시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한 규모입니다. 진원의 깊이는 21㎞로 추정됐습니다. 해남 서북 서쪽에서는 최근 열흘간 규모 2.0 이상 지진이 7차례 발생했는데, 규모가 2.0에 못 미치는 미소지진까지 포함하면 모두 71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앞서 오늘(23일) 새벽 1시 44분에는 제주 서귀포시 동쪽 79km 해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두 지진과 관련해 모두 피해가 접수된 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기상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