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6:30:41 5월 육성콜업 1순위였는데… 2군에서도 사라진 비밀병기 파이어볼러 "무리한 것 같다" 원문 보기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파이어볼러 유망주 진희성(20). 등번호 115번을 당분간 달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