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6:40:37

'나를 비판해, 꼴좋다' 산투스 복귀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골 폭발 후 포커 카드 세리머니로 맞대응..'며칠 전 포커대회 출전 비난에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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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후 클럽 복귀 첫 경기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독특한 세리머니로 메시지를 전했다.네이마르가 선발 출전한 산투스는 26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빌라 벨미로에서 벌어진 샤페코엔세와의 2026~2027시즌 브라질 세리에A 20라운드 홈경기서 2대2로 비겼다. 네이마르는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었고, 1-2로 끌려간 후반 44분 동점 PK골을 넣어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