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3T16:57:00

김포 신발 창고 화재 9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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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 오후 2시 45분쯤 경기 김포 운양동의 의류 창고에서 큰 불이 나 약 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근처 … ▶ 영상 시청 어제(23일) 오후 2시 45분쯤 경기 김포 운양동의 의류 창고에서 큰 불이 나 약 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근처 8개 업체의 건물 여러 동이 탔고 업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확산을 우려해 불이 난 지 20여 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20분 뒤에는 인접한 소방서 5~6곳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높여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보자 장윤영)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