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0:29:17
"'금→은→은' 김윤지의 폭풍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추적 예선 2위 결선행!4번째 메달 도전[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원문 보기[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멈추지 않는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가 4번째 메달 도전에 나섰다.
[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멈추지 않는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가 4번째 메달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