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35:00
첫 도전 세광고 vs 8회 우승 경북고… 누가 청룡을 품을까
원문 보기고교 야구 최고(最古)의 역사와 최고(最高) 권위를 자랑하는 청룡기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상 첫 우승을 노리는 청주 세광고와 통산 여덟 차례 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가 12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격돌한다.
고교 야구 최고(最古)의 역사와 최고(最高) 권위를 자랑하는 청룡기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상 첫 우승을 노리는 청주 세광고와 통산 여덟 차례 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가 12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