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4:00:00

'개막전부터 코리안 더비' 엄지성 웃고 배준호 울었다...스완지 2-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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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뛰는 엄지성(스완지시티)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새 시즌 개막전부터 맞붙었다. 승리는 엄지성이 속한 스완지가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