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8T11:57:00
민주당, 엇갈린 선거 결과 해석…8·17 전대 앞두고 벌써 내홍
원문 보기친명 “백서 면피용, 지도부 사퇴를”…친청 “비당권파 해당행위 탓” 당권 주자 유불리 따라 공방…이언주 최고 사퇴, 김민석에 힘 싣기 대통령의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에 아전인수 해석 우려 목소리도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8일 여당 내부에서 다른 목소리들이 나왔다. 비당권파는 정청래 대표 책임론을, 당권파는 비당권파의 당 지도부 흔들기를 각각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