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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6T13:01:46
박수홍, 친형 실형 확정 후 심경… 완전히 아물진 않았다
원문 보기방송인 박수홍(56)이 가족과의 갈등을 겪은 후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박수홍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에 공개된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힘들고 누가 봐도 불행해 보이는 일들이 많았다 며 지금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때보다는 낫지 않냐 고 남편과 이야기한다. 딸과 반려묘 다홍이를 보면 행복해졌고 그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박수홍은 지금도 (상처가) 완전히 아물지는 않았다 면서 아내와 딸, 다홍이가 큰 위로가 됐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