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8:35:00 “도저히 칠 폼 아니었다” 그래도 안 뺐다, 오태곤 9회 뒤집기에 감독도 놀랐다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솔직히 대타 쓸까 생각했었다. 도저히 칠 폼이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