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1:00:00

이기면 4년 더, 지면 인수인계… 현역 단체장들 ‘운명의 날’

원문 보기

‘연임이냐, 인수인계냐.’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선거에 출마한 현역 지방자치단체장 12명의 운명이 갈린다. 당선이 확정된 단체장은 곧바로 차기 민선 9기 임기를 내다보며 행정 업무를 시작하지만, 낙선한 단체장은 오는 6월 30일까지 새 단체장에게 업무를 인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