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9T06:32:44

정부·통신사 CEO 협의체 정례화…통신산업 진흥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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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에게 보안 강화와 기본통신권 보장,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를 당부하며 통신사의 공적 책무를 강조했다. 다만 정책 실무 책임자의 장기 공석 속에 중장기 방향성을 찾기 어렵고 진흥 정책의 구체성도 떨어진